091231 강남역 크레지이지 훅

분류없음 | 2009/12/31 00:08 | ㅣㅇㅣ

 

요즘 돈이 별로 없어서 무난하게

배부르게 먹고 5500원이면 뭐..

지하에 위치해서 오전에 가도 어두컴컴한게 진짜 펍 느낌

음악도 요즘 유행하는 가요 나오고

사람들도 젊고 시끌시끌한게 활기차다.

유기농 씨리얼

daily life | 2009/12/23 02:16 | ㅣㅇㅣ

 

집에 먹을게 없어서 매일 아침 우유에 시리얼을 먹는다.

내가 불쌍한데 그래도 상큼하니 맛있다.

091210 압구정 본누벨

Cafe | 2009/12/23 02:04 | ㅣㅇㅣ

091210 압구정 매드 포 갈릭

Restaurant | 2009/12/23 01:57 | ㅣㅇㅣ

 

원래 가려던데가 문닫아서 무난하고 맛있는 프랜차이즈로..

전체적인 메뉴에 마늘이 들어가는거 같아 부담스러운데

화장실에 상쾌한 구강청정제가 구비되어있어 다 먹고 나서는 화장실을 이용한다.

091211 대학로 작은 스위스

Restaurant | 2009/12/23 01:48 | ㅣㅇㅣ

대학로 '작은 스위스'

 

 

한가한 평일 런치에 대학로 작은 스위스에서 런치 세트

퐁듀+스테이크2가 삼만원 정도하는 저렴한 가격에 시작은 좋았으나...

맛은...

퐁듀를 소고기와 크림 둘중에 선택 가능한데 일반적인 퐁듀 느낌은 크림이라 그래 선택했으나

치즈맛보다는 크림스프에 찍어먹는 맛이랄까..

그리고 빵을 제외한 나머지들은 차가워 퐁듀 안에서 굴리고 익히고 해서 먹어봤는데 여전히 차가운..

스테이크는 정말 형편없었음..힘줄이 아주 그냥

질겨서 턱빠지는 줄 알았다..씹다 안되겠어서 뱉고..

서비스는 괜찮았다. 서빙 적절히 해주고

퐁듀랑 스테이크 같이 먹다 보니 스테이크가 식어서 같이 간 친구가 진상이라 하였지만

다시 익혀 달랬는데 친절하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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